김원직 원진약품 사장, 경도회 신임 회장 선임
- 이상훈
- 2012-03-28 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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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역사 친목모임, 더욱 활성화 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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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인천 지역 종합도매업체 친목 모임인 '경도회'를 김원직 사장(원진약품)이 이끌게 됐다.
경도회는 지난 26일 총회를 열고 이희구 회장(지오영) 후임으로 김 사장을 신임 회장에 선임했다.
총무는 송암약품 김성규 회장이 맡는다
경도회는 2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도매업계 대표적인 친목 모임으로 현재 회원수는 20명이다.
김원직 회장은 "선대 회장님들이 잘 이끌어 오셨고 회원사 사장님들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어 여러분들의 지원 속에 회를 더욱 활성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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