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한국 프로야구 4년 연속 후원
- 이탁순
- 2012-04-05 0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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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대상 MVP 선정…<베이스볼 투나잇 야>에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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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2009년부터 조아제약과 일간스포츠가 공동 제정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제약사 주최 야구 축제이다.
올해부터는 MBC스포츠플러스의 야구 전문 프로그램 에서도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수상자들을 보도해 그 권위와 품격을 한층 더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기간에는 매 주간(상금 50만원) 및 월간(상금 100만원) MVP를 선정, 수상자 홈구장이 위치한 조아제약 영업소 직원이 직접 시상하고, 연말 최종 시상식에서는 대상 한명을 비롯해 각 부문별 우수선수를 시상한다.
한해동안 대활약을 펼친 대상 수상자(MVP)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고, 최고 투수와 타자, 최고구원투수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최고 수비상, 프로 감독상, 프로 코치상, 프런트상, 프로 심판상, 아마 MVP 및 지도자상, 특별상, 공로상 등 총 15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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