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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젊은 약사들, "4·11 총선에 소중한 한표를"

  • 김지은
  • 2012-04-10 11:26:05
  • 늘픔약사회, 투표독려·김미희 후보 지원유세 등 진행

4·11총선을 앞두고 젊은 약사들이 뭉쳤다.

늘픔약사회(회장 장보현)는 4·11총선을 앞두고 지난 한달 간 ‘총선 파워 UP 기획단’을 구성, 대외 홍보에 나섰다.

장보현 회장은 "약사법 개정과 의료민영화 주요 추진 세력인 현 정부여당을 심판하고 국민의 건강권과 의약품 안전성을 주장해 온 진보정당이 다수의석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약사와 약대생들이 힘을 모으자는 취지에서 활동을 결의했다"고 설명했다.

늘픔약사회는 지난 1일,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 투표독려를 위한 자전거타기와 연날리기를 통해 거리 선전전을 진행했다.

8일에는 성남 중원구에 출마한 약사출신 김미희 후보의 지원 유세를 펼치고 온라인 홍보와 선전전 등을 꾸준하게 진행 중에 있다.

실제 지난 한달 간 약사회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공간을 통해 진행한 '4·11 총선을 맞이하는 약사들의 약속'에는 총선을 하루 앞둔 현재까지 총 110명의 약사들이 연명했다.

늘픔약사회 관계자는 "바람직한 약사상 정립이 필요한 시점에서 올바른 선택으로 불필요한 투쟁의 빌미를 만들지 않도록 약사사회의 정책과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하다"며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위해 많은 약사들이 이번 총선에 힘과 뜻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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