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조사] '김미희 48% vs 신상진 45%' 경합
- 최은택
- 2012-04-11 18:16: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상희 후보는 53%로 당선 유력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의약사 맞대결 관심지역인 경기 성남중원 선거구 출구조사에서 통합진보당 김미희 후보가 우세한 가운데 신상진 후보와 경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부천소사 김상희 후보는 당선이 유력시 된다.
11일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약사출신인 김미희 후보는 출구조사에서 48.5%를 득표해, 42.5%인 신상진 후보보다 3% 가량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오차범위 경합이어서 결과는 아직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반면 경기 부천소사의 김상희 후보는 53.8%를 얻어 당선이 유력시 된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2'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 3정부, 실리마린 급여삭제 소송 상고 포기…부광 승소 확정
- 4의료법인은 '1인 1개소' 예외?…대법 판단에 의약계 시끌
- 5데이터 변환 10분내 뚝딱…PIT3000→PM+20 전환 속도전
- 6카나프·리센스 IPO 시동…헬스케어기업, 릴레이 상장 도전
- 7멘쿼드피 등판…SK바사-사노피, 수막구균 판 흔든다
- 8화이자 폐렴구균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정지
- 9심평원, 마약류DUR 연착륙·비대면진료 본사업 전환 채비
- 10식약처, 광동 수입 희귀의약품 '람제데주'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