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매출 증가로 1분기 이윤 11.7% 증가
- 윤현세
- 2012-04-27 07:45: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2년 순이익 전망치 유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BMS는 1사분기 이윤이 11.7%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의약품의 매출 증가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순이익은 11억불, 주당 64센트로 지난 2011년의 9억8000만불, 주당 54센트보다 증가했다. 수익은 5% 증가한 52억불을 기록했다.
따라서 BMS는 2012년 주당 1.9~2불의 순이익을 올릴 것이라는 예전의 이윤 전망치를 다시 확인했다.
BMS는 캐나다의 아포텍스와 십년이상 지속되던 ‘플라빅스(Plavix)' 특허권 분쟁을 마무리함에 따라 약 1억7000만불의 이윤이 증가했다.
플라빅스의 수익은 4% 감소한 분기당 17억불을 기록했지만 매출은 오는 5월 미국 제네릭 경쟁이 시작된 이후 급감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온글리자(Onglyza)'와 '콤비글리즈(Kombiglyze)'의 매출은 두배로 증가한 1억6000만불을 기록했다. 흑색종 치료제인 '예보이(Yervoy)'의 매출은 1억5000만불로 증가했으며 HIV 치료제를 포함한 5종의 약물이 두자릿수에 달하는 매출 증가를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9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10'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