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임직원 건강 위한 'Be Healthy' 실시
- 어윤호
- 2012-05-17 09:56: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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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습관 실천내용을 기록한 카드 제출 시 포인트 적립 및 운동용품으로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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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는 직장에서의 건강증진 프로그램 실천으로 심혈관계질환, 암, 폐질환과 같은 비전염성질환의 발생을 40% 가량 줄일 수 있다는 세계경제포럼의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비 헬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한국노바티스는 비 헬시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전 임직원에게는 비 헬시 카드(Be Healthy Card)를 배포했다.
비 헬시 카드에 제시하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한 사람에게는 헬시 포인트를 부여하고 일정 포인트 이상을 적립한 직원에게 운동용품을 증정한다. 회사가 제시하는 건강 생활 실천 방안은 ▲계단 오르내리기(15회 이상) ▲금연 실천(3달) ▲키, 몸무게, 체질량 지수 등 건강수치 변화(5회) ▲ 백신 예방 접종(A형간염, B형간염, 독감백신 총 3회) 유무 등 이다.
이같은 내용을 건강 카드에 기록한 후 두 명 이상의 동료 또는 가족 및 지인의 확인 증명을 함께 인사부에 제출하면 실천 정도에 따라 1천 포인트에서 3천 포인트로 교환해준다.
건강 생활 실천 인증샷을 찍어 제출한 사람에게는 5백 포인트, 동료와 함께 팀으로 실천한 경우에는 1000 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이를 통해 3000 포인트 이상 모은 임직원에게는 고급 브랜드 운동 용품 및 기구를 선물로 증정한다. 에릭 반 오펜스 사장은 "비 헬시 프로그램은 노바티스 본사 차원에서 전세계 직원들의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직원들이 육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건강에도 초점을 두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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