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이社, 폐암 실험약 환자의 생존 기간 연장
- 윤현세
- 2012-05-18 09:12: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흑색종 실험약도 고무적인 결과 나타내…주가 상승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레이(Array) 바이오파마의 폐암 실험약인 셀루메티닙(selumetinib)이 화학요법제 단독 투여보다 생존 기간을 4.2개월 연장한다는 연구결과가 지난 16일 나왔다.
또한 흑색종 치료제 실험약에 대한 고무적인 결과도 발표됐다.
아레이는 아스트라제네카와 폐암 치료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지만 지난해 중간 임상시험에서 전체적인 생존률을 현격히 개선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다음달 ASCO(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에서 발표될 전체 임상시험 결과 셀루메티닙으로 치료받은 환자의 중간 생존값은 9.4개월로 화학요법제 투여 환자의 5.2개월보다 길었다. 또한 대상 환자의 37%가 약물에 반응했다.
아레이의 흑색종 실험약인 MEK162는 29명의 BRAF 유전자 변이 환자에 대한 초기 임상 결과 6명이 약물에 부분 반응을 보였으며 9명은 암이 안정된 상태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변호사·의사·치과의사·회계사 참여…'4대 전문직 연합' 출범
- 2양천구약 "잠실역 내 의원·약국 전대계약 시도 중단하라"
- 3심평원, 적정의료이용심의위 가동...'CT·MRI' 첫 심의
- 4"약국 성장을 위한 법률 전략" KYPG, 리브로와 세미나
- 5SK바사, 2Q 적자 폭 감소…독일 자회사 실적 기여도 확대
- 6의사 출신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도전…의협 "적극 지지"
- 7서울시약, 대한노인회와 어르신 약물관리 사업 협력 방안 논의
- 8권익위, 병의원 '태움' 뿌리 뽑는다…집중 신고기간 운영
- 9경기도약, 편의점 안전상비약 확대 대응방안 논의
- 10구로구약, 구로성심병원과 통합돌봄·회원 건강검진 협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