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고객 서비스 마인드 재점검해야 할 시점"
- 이상훈
- 2012-05-22 10:48: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위드팜, 대구시 여약사대회서 CS 강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위드팜은 지난 2009년 고객만족 서비스를 도입, 4년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강의에서는 최근 개국약사들의 고객만족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을 감안, 대구 지역 여약사들 특성에 맞게 기획됐다.
강의는 위드팜 CS 교육과 코칭을 담당하는 이정아 팀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제 약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고객서비스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잘된 점과 잘못된 점을 예로 들어가며 교육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고 위드팜측은 설명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약사는 "약국을 방문하는 환자들에게 좀더 편안한 서비스를 하고 싶어 특강에 참석했다"며 "CS교육과 코칭을 담당하고 있는 강사의 생동감있는 강연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위드팜 이정아 팀장은 "슈퍼 상비약 판매, 쌍벌제 등으로 다소 위축된 약국가에서 고객만족서비스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며 "지금이야말로 약사들이 내 약국을 방문하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마인드를 재점검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위드팜은 '존경받는 약사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정기 약사교육을 지난 19일 대한약사회 4층 강당에서 진행했다.
오는 6월 정기교육에서는 ▲1교시 - 이미지컨설팅 ▲2교시 & 8211; OTC 전문가되기(진통제, 관절통 등 통증 관련 제품 판매기법) ▲3교시 & 8211; ETC(통풍성 관절염) 등의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7[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10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