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약 '시알리스', 전립선비대증약으로 승인
- 어윤호
- 2012-05-24 10:01:5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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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릴리, '시알리스' 적응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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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대표 폴 헨리 휴버스)는 자사의 발기부전 치료제 시알리스 5mg 매일 복용법이 지난 21일 국내 식약청으로부터 ▲양성 전립선 비대증의 징후 및 증상 치료 ▲발기부전 및 양성 전립선 비대증 징후 및 증상 동반 치료에 대한 적응증 두 가지를 추가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적응증 추가로 시알리스 5mg은 중년 이상 남성에게 가장 흔한 비뇨기과 질환인 발기부전과 양성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동시에 개선시키는 유일한 치료제가 됐다.
시알리스 5mg은 작년 10월 FDA로부터 세계 최초로 유일하게 발기부전 및 양성 전립선 비대증 동반 치료제로 승인 받은 바 있다.
이후 멕시코와 아르헨티나, 에콰도르에 이어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한국에서 시알리스 5mg의 적응증 추가가 승인된 것이다.
한국릴리의 관계자는 "시알리스는 이번 적응증 추가를 통해 중년 이상 남성들에게 가장 흔한 남성질환인 발기부전과 양성 전립선 비대증을 동시에 치료하는 새로운 치료옵션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알리스 5mg 매일 복용법을 통해 발기부전 및 양성 전립선 비대증, 혹은 두 가지 질환을 함께 가진 남성들의 증상 개선은 물론 삶의 질까지 개선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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