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제약, 열린의사회 2억원 후원
- 가인호
- 2012-05-31 17:36: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료진료 봉사활동 지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허준영 회장은 열린의사회 창단 멤버로 시작해, 지난 아이티 참사에 3억원, 용천참사에 2억원 등을 후원했고, 15년째 국내외 무료진료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 기업 이윤의 사회적 환원을 위해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람들, 황영조 희망장학회, 한미척추장애인재단, 한미사랑의재단, 양준혁야구재단, 한기범희망재단,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 정준호의 사랑의 밥차, 국무총리산하 대일항쟁조사지원위원회 등에 매년 지속적으로 후원을 해오고 있다.
열린의사회는 1997년 창단해, 국내 최대의 순수 민간의료봉사단체로 성장한 외교통상부 산하의 사단법인이다.
한편 마이팜제약은 국내 최대 편의점 업체와 약국+편의점 체인사업을 본격 시행중에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7[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10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