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논현지구, 1층 약국 월임대료 400만원선
- 이상훈
- 2012-06-22 12:24: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증금 1억5천~2억…보행자통로 주 출입구 위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천 남동구 논현동 소재 논현에코타워는 준공을 완료하고 약국과 병의원 입점을 기다리고 있다.
에코타워는 지하 3층, 지상 9층 규모로 약국 자리는 1층 주 출입구 바로 옆에 위치한다.
약국은 이미 분양이 완료, 임대만 가능하다. 보증금 2억원에 월 임대료는 400만원이며 계약시 별도로 약국 프리미엄 4000만원을 추가 부담해야 한다.
분양 평수는 26.36평이며 전용평수는 18.8평 수준이다.
5층에 성형외과 입점이 확정됐으며 7층과 8층에는 줄기세포연구 신경외과가 입점해 있이다. 신경외과내에는 내과와 피부과, 정형외과도 운영 중이다.
또 10층은 산후조리원이 입점했으며 11층과 12층은 교회로, 유동인구 확보에도 유리하다는 것이 분양관계자 설명이다.
이밖에 3층과 4층 역시 병의원으로 채워진다. 총 평수는 197평으로 분할 등기가 가능하다.

약국 자리는 1층 주 출입구 옆에 위치하며 분양평수는 24.21(전용평수 14.69평)평이다.
역시 분양이 완료, 임대만 가능하다. 월 임대료 420만원에 보증금 1억5000만원 수준이다.
병의원은 3층부터 6층까지며 한층 총 면적은 199평이다.
3층에 한의원 임대가 완료됐다. 한층 임대료는 2억7000만원으로 조정가능하며 분양가는 상층기준 12억선이다.
분양관계자는 "홈플러스, 뉴코아백화점이 100m인근에 위치한다. 특히 2012년 개통되는 논현역 역세권 상가"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30%대 약가 추락...딜레마 빠진 중소제약
- 219년 지킨 마트 약국, 하루아침에 날아온 계약해지 통보
- 3저용량 격전지된 이상지질혈증 2제...보령·안국약품 가세
- 4피나 59%·두타 61%…탈모약 처방 시장서 제네릭 강세
- 5'테빔브라', 급여 확대 속도…키트루다 대항마 되나
- 6공단 주도 전자처방전 구축…비대면진료 하위법령 논의 속도
- 7[전문가 칼럼] 약국 개설, 벽 하나로 나눴다고 끝 아니다
- 8면역질환 정복 나선 JAK억제제…질환별 경쟁구도 재편
- 9상표권 때문에…국내사 3곳 '베믈리디' 제네릭 제품명 변경
- 10지엘팜텍, 세계 첫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구강붕해정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