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서비스 혁신을 위한 임상 활성화 방안 논의
- 최은택
- 2012-06-21 1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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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진흥원, 22일 18차 HT포럼 공동개최
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은 '국내 임상연구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22일 임페리얼 팔래스호텔에서 제18회 HT(Health Technology)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미국과 일본의 임상연구 지원현황 및 사례, 국내 임상연구 지원현황 및 사례 등이 발표된다.
미국 연자로는 국립임상센터 존 갤린 박사가, 일본 연자로는 후생노동성 건강정책국 연구개발과장인 키요쉬 오카다 박사가 참석한다.
이와 함께 윤병우 서울의대 교수, 박웅양 서울의대 교수, 박현영 국립보건연구원 심혈관.희귀질환과장, 복지부 조귀훈 생명윤리정책과 서기관 등이 국내 임상연구 현황과 발전방향을 소개한다.
이어 이창희 녹십자 의학본부장, 한광협 연세의대 교수, 설효찬 식약청 임상제도과장 등이 패널로 참석해 임상연구 발전방향을 논의한다.
복지부는 관계자는 "이날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임상연구 활성화 방안을 바탕으로 임상연구 성과를 촉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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