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제약, 약가차액보상 등 반품 서식 '표준화'
- 이상훈
- 2012-06-24 21:22: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협회·MPCC, 정기적 간담회 통해 상생협력 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다국적제약계의 반품재고를 파악하는 서식이 표준화, 도매업 업무효율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품재고 서식은 수시로 약가인하가 될 때마다 제약사가 반품정산을 위한 재고파악을 위해 도매업에 요구하는 서식으로 제약사마다 다르게 적용, 도매업계가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던 문제이다.
MPCC 이상주 회장은 "MPCC 26개 회원사가 모여 도매업 재고를 파악하는 서식을 표준화했다“면서 ”향후 도매협회와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상호협력 해 나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황치엽 회장은 "서식의 표준화는 앞으로 업무효율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로컬제약사들보다 먼저 업무 표준화에 노력해 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황 회장은 "도매와 제약 상생을 위해서는 서로 잦은 모임은 필수"라고 화답했다.
특히 이날 황 회장은 "다국적제약계의 저마진 문제는 도매업계에 큰 아픔으로 깊어지고 있다"며 도매업계가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 반품정산 문제의 조속한 해결과 앞으로 진행할 도매업이 안고 있는 불용의약품 청산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황치엽 회장, 남상규 부회장, 허강원 정책홍보이사가 참석했다.
MPCC에서는 이상주 회장을 비롯한 로슈 정병채 여신관리부장, 머크세로노 구성후(MPCC운영위원장) 도매책임자, 베링거인겔하임 김형철 이사, GSK 박동순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5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6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7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8"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9경기약사학술대회, 'AI와 진화하는 약사' 집중 조망
- 10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