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페리손' 근육이완제, 성인 뇌졸중 경직에만 사용
- 김정주
- 2012-06-27 15: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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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안전성서한 배포…홍조·호흡곤란 등 부작용 발생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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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이 톨페리손 성분이 함유된 근육이완제에 대한 안전성서한을 배포했다. 해당 성분이 함유된 약제는 성인 뇌졸중 수 경직에만 한정해 사용할 수 있다.
식약청은 유럽 의약품청(EMA)의 안전성 정보에 따라 국내 의약사와 소비자 단체 등에 이 같은 내용의 안전성서한을 배포한다고 27일 밝혔다.
유럽 의약품청은 톨페리손 함유 제제의 유익성과 위해성에 대해 자료를 검토한 결과 홍조와 발진, 호흡곤란, 심장박동 상승 및 저혈압 등 과민반응 부작용이 발견될 경우 복용을 중단하고 의료 전문가와 상의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식약청은 국내 유통 품목의 허가사항 일부 '과민증'과 관련해 내용이 반영돼 있고, 이번 사안에 대한 국외 조치 동향과 안전성·유효성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를 실시해 허가사항에 추가로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톨페리손 함유 품목은 총 27개로 한림제약 미도캄정150mg과 하나제약 유리손정150mg 및 미도캄주사, 신풍제약 페리손정, 삼진제약 토리마론주사, 한올바이오파마 페트론주, 동국제약 톨페린주, 동화약품 동화염산톨페리손주, 명인제약 토렌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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