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신협, 약사복지타운·약대생 원룸지원 추진
- 김지은
- 2012-07-11 06: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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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신협 조합원 위한 신규 사업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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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약사신협(이사장 김대웅)이 약사 조합원들을 위한 신규 사업으로 약사복지타운과 약대생 원룸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더불어 기존 서울지역에만 국한됐던 공동유대 대상 지역을 경기와 인천 지역으로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서울약사신헙은 10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약사신협에서 현재 진행 중인 업무 현황과 향후 추진할 신사업 계획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현재 운영 중인 교품센터 역시 매년 거래 약국과 누적 거래량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약사신협 측의 설명이다.
현재 2천여 곳의 약국이 교품센터를 이용 중에 있으며 하루 평균 260여건의 약품이 거래되고 있다. 누적 거래량은 약 44억원에 달하고 있다.
이 전무는 "직원들이 매일 이용약국들을 방문해 교품센터에서 거래된 약품과 거스름돈으로 쓰일 동전을 배달하고 있다'며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때문인지 이용 조합원 수가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총거래 조합원의 83%가 교품센터를 활용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상황 속 약사신협 측은 약사 조합원들을 위한 서비스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원적외선 체험실과 웰빙센터 외에도 향후 신사업의 일환으로 조합원들의 노령화를 대비, 레지던스빌딩형 약사복지타운을 설립할 계획이다.
또 미래 약사 조합원이 될 약대생들을 위해 총 100원에 달하는 자원을 투입, 원룸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약국체인 사업 등도 고려하고 있다.

한편 서울약사신협은 지난 3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표창을 수여한 데 이어 지난 6월 1일에는 제2금융권 최초로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한국 서비스 품질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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