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약국 약사감시 예고…20일까지 진행
- 강신국
- 2012-07-18 09:19: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북도, 시군구 합동 점검 일정 공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1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전북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약사감시가 진행된다.
전북도는 약국 등의 의약품 판매질서 유지를 위해 시·군과 합동으로 16일~20일까지 일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점검대상은 ▲약국 내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 ▲조제료 등 가격할인 및 환자 유인행위 ▲약사면허 대여 및 대체조제 ▲의약품 판매질서 을 포함한 약사법 준수사항 등 이다.
전북도는 의약품 판매 질서와 약사법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해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 8건 등 102건의 약사법 위반업소를 적발했다.
위반사항은 위생복 미착용, 유효기한 경과, 의약품과 식품 혼합보관, 개봉판매, 용기 등 표시기재 위반, 불량의약품 처리기록 미 작성 등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2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3"한 달내 검사결과 제출"...항생제 불순물 리스크 재현
- 4UAE, 식약처 참조기관 인정…국내 허가로 UAE 등록 가능
- 5부산 창고형 약국 "수도권 진출, 700평 약국 사실무근"
- 6'대형 L/O' 아이엠바이오, 상장 시동…시총 최대 3845억
- 7식약처 국장급 인사 임박…채규한 국장 보직 관심
- 8올해 약연상·약사금탑 수상자 10명은 누구?
- 9암환자 273만명 시대,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
- 10알테오젠, GSK 자회사에 신약 기술수출…계약금 295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