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반품정산 근본책 촉구…신구가 동시청구 제기
- 이탁순
- 2012-07-20 11:10: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재고파악 문제가 원인…복지부가 나서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책기획위원회(위원장:추성욱)는 지난 4월 1일 약가인하가 아직도 완료되지 못한 이유는 재고파악에 대한 문제라고 지적하고 향후 약가인하에 따른 반품 및 정산을 위해서 신·구가 동시 청구 방안을 재논의했다.
이날 위원회는 제약사측은 재고에 대한 실물반품만을 요구하면서, 일부 재고에 대해서만 보상을 인정하고, 낱알반품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는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약사회에서는 실재고(낱알 포함) 전액 보상, 팜브릿지시스템을 통한 보상요구, 1개월 이내 보상을 원칙으로 주장하는 등 각자의 입장만 강조돼 왔다고 평가했다.
따라서 위원회는 구가& 8228;신가 동시청구 방안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신중히 고려하는 단계라고 전하며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니지만 구가& 8228;신가 동시청구에 관해 약업단체 간 협의를 거쳐 진행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동안 복지부가 반품 및 정산은 개별 업체 간 문제라며 문제를 회피했지만 반품보상 문제를 두고 오랫동안 매듭짓기가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에 위원회는 이같이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