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도협, 온라인 불법 리베이트 신고센터 설치
- 김정주
- 2012-08-08 16:14: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법행위 근절 차원…신고사항 대외비 처리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부산·울산·경남도매협회(회장 주철재)가 업계 불법 리베이트 수수행위를 근절시키기 위해 홈페이지에 온라인 불법리베이트신고센터를 최근 설치했다.
월경업체 불법 리베이트 목록과 판매행위, 제약·도매업체 불법 리베이트 수수 영업행위 등이 포착되면 부울경도협 홈페이지에 접속해 해당 게시판에 등록하면 된다. 부울경도협은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신고 내용에 대해 대외비로 처리할 계획이다.
부울경도협은 "요양기관에 금지된 리베이트를 지급하는 것은 그 자체가 불법행위일 뿐만 아니라 업계 수익원천을 고갈시켜 공멸하는 행위"라며 적극적인 신고를 독려했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4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8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9[기자의 눈] K-제약, JPM '참가의 시대' 끝났다
- 10폐렴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 정지...수급 전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