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제약업계 새로운 도약 적극 지원하겠다"
- 최은택
- 2012-08-23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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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경제대책회의서 언급..."열정·의욕갖고 세계경쟁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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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오늘(23일) 오전 한국제약협회에서 열린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고 청와대 박정하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모든 분야가 급속히 변화 중이고 제약분야도 현재 그 단계에 와 있다. 그동안 진통도 있었지만 발전 단계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소규모 단위로 국내에서 우리끼리 경쟁하다보니 발전이 더디고 투명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서 "지금에 안주하면 현 규모 내에서는 유지해 나갈 수 있지만 시대적 요구에는 따라 갈 수 없다"며 제약업계의 분발을 주문했다.
한편 이경호 제약협회장은 "지금 제약업계는 위기와 도약의 의지를 동시에 느끼고 있고 신약개발과 해외진출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사례발표와 토론을 통해서 R&D 자금 지원 및 세제 감면, 제약 업계의 M&A 등을 통한 글로벌화, 세계 각국의 제약 산업의 연구정보 등에 대한 쉐어링 등의 필요성에 대해서 언급했다고 박 대변인이 전했다.
아울러 유럽 등의 경기침체에 맞서 유럽 미국 등에 진출해 있는 우리 해외 거주 우수 인력들을 유치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정부가 적극적으로 고려해 달라는 주문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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