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DUR 인지도 향상 위한 대국민 홍보
- 김정주
- 2012-08-26 17: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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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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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DUR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대중교통 시설에 홍보물을 방영 또는 게제한다.
심평원은 이 같은 내용의 대중광고 사업 입찰을 위해 외부 용역을 최근 공고했다.
광고는 ▲지하철 차량 내 모니터 및 sub-TV(행선안내기) ▲KTX ▲버스 쉘터에 방영 또는 게재된다.
지하철의 경우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이며 KTX는 10월부터 11월까지 잠정 예정돼 있다.
심평원은 요양기관 98.5% 이상 DUR에 참여하고 있지만 대다수 국민은 여전히 제도 인지가 부족해 지속적인 홍보가 이어져야 한다며 사업 전개 필요성을 밝혔다. 사업예산은 4억8959만860원으로 책정됐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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