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장기요양보험 담당직원 전문가 특강 실시
- 김정주
- 2012-08-30 08:58: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운영실태 진단·향후 발전방향 제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장기요양보험 담당직원들의 전문지식 함양과 조직역량강화를 위해 29일 오전 8시 본부 강당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도전, 그리고 과제'를 주제로 아주대의대 허윤정 교수의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5년차를 맞아 현 제도의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기회를 갖고자 기획됐으며 내달 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31일에는 건강세상네트워크 조경애 대표가 '시민단체에서 본 노인장기요양보험의 현실'이라는 주제로 공공성 취약, 관리감독 역할 분산에 따른 문제, 수급자 수 증가율 둔화 등 제도 점검과 바람직한 발전방향 등에 제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내달 5일은 연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김진수 교수를 초청해 '양극화와 사회정책'이라는 주제로 심화되는 양극화 문제와 제도 역할에 대해 논의한다.
공단 이종희 요양심사실장은 "큰 틀에서 장기요양보험제도를 다시 생각하고 나갈 방향을 같이 고민할 기회를 주고 싶다"며 이번 특강을 마련하게 된 취지를 밝혔다.
특강은 매회 오전 8시 건보공단 본부(서울시 마포구 소재) 강당에서 실시되며, 일반 국민들도 수강이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