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 유유제약 '베노플러스' 마케팅전략 조명
- 어윤호
- 2012-09-12 09:26: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빅데이터를 OTC 마케팅에 접목…새 포지셔닝 전략 관심
11일 KBS TV 프로그램 시사기획 '창'에서는 유유제약의 빅데이터(의미 있는 수많은 양의 디지털 데이터 집합)를 활용한 OTC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 조명했다.
방송에서는 고객분석, 경쟁 분석, 커뮤니케이션 기획, 제품 포지셔닝 기획 등에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유유제약에 따르면 멍 치료 연고인 '베노플러스'라는 제품의 시장분석을 위해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실질적인 경쟁이 계란과 소고기 인 것을 밝혀냈다.
결국 의약품이 아닌 식품을 경쟁상대로 설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소비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기획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최근에는 광고 크리에이티브, 차별화된 페키지 디자인 등으로 변신을 시도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유원상 유유제약 상무는 "빅데이터 분석은 마케팅에 혁신적인 기법으로 활용될 수 있는 것은 틀림 없지만 기본적인 전제는 좋은 제품"이라며 "빅데이터를 만능 해결사로 보는 것은 견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5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6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7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8"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9경기약사학술대회, 'AI와 진화하는 약사' 집중 조망
- 10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