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사장배 테니스대회 30돌…화합에 기여
- 이탁순
- 2012-10-16 09:45: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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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락 사장 "건강하고 행복한 기업 100년 역사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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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락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83년부터 이어져 온 테니스대회가 건강한 정신과 화합을 토대로 30년간 회사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기업으로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50년, 100년의 역사를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는 참가선수 및 일반참가자를 약 25명씩 4팀(움카민팀, 삼부커스팀, 뮤테란팀, 에키나포스팀)으로 나눠 팀별 테니스 게임성적과 응원심사 결과를 합산, 우승팀을 선정 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대회가 진행됐다.
한편, 한화제약은 믿음, 존중, 협력의 가족정신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 인정 및 축하, 함께 일하는 재미, 사회공헌 등 활발한 창조경영 활동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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