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약품 부도…협력 제약과 계약만료 원인
- 이탁순
- 2012-11-05 10:22: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일 당좌 거래 정지…한국얀센 협력 도매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소재에 있는 보람약품이 최종 부도 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보람약품은 2일자로 당좌거래가 정지됐다.
업계에 따르면 보람약품은 한국얀센의 협력 도매업체로, 계약만료를 한달 앞두고 약품 공급 중단으로 인해 부도처리된 것으로 전해진다.
주로 한국얀센 제품만 취급해 타 제약사들과는 채무관계가 거의 없다는 후문이다.
보람약품은 지난 1991년 설립했으며 매출액은 약 170억원이다. 현재 보람약품과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이탁순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