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지방·오지에서도 약 구매 불편 없어야"
- 강신국
- 2012-11-06 12:00: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무회의서 안전상비약 판매 철저한 사전준비 지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대통령은 6일 국무회의에서 "국민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전상비약품 판매) 제도 시행에 대해 잘 알려 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방 오지에서도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잘 관리해달라"며 철저한 사전준비를 당부했다.
복지부는 정부가 안전상비의약품 편의점 판매에 이어 읍면지역의 의약품 구입 불편해소 방안을 마련한 바 있다.
특수장소를 확대 지정해 접근성을 높이고 편의점이 없는 읍면지역의 경우 주로 마을이장이 안정상비의약품을 취급(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한편 오는 15일부터는 편의점에서도 타이레놀 등 13종의 안전상비약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관련기사
-
편의점 없는 읍면지역, 마을이장이 약 판매
2012-10-28 08: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2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3"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4삼천당제약 S-PASS 특허…이중 흡수 기반 기술 구체화
- 5대웅 “거점도매 마진 기존 수준 유지…유통 혁신·상생 목적”
- 6"부모 콜레스테롤, 자녀에게 영향"…계희연 약사, 연구 발표
- 7제약업계 R&D 구조 전환…수장 교체·투자 확대 본격화
- 8모기업보다 많은 매출…SK바팜 미 법인 작년 매출 9078억
- 9의약품심사소통단, 올해 본격 활동 시작…AI 심사체계 논의
- 10'스핀라자' 고용량 국내 허가 임박…SMA 치료전략 변화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