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새 상임감사에 홍종오 대전약사회장 물망
- 김정주
- 2012-12-05 06:44: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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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이르면 오늘(5일) 결정…이취임식 늦어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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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르면 오늘(5일)까지 심평원 상임감사를 결정하고 심평원에 통보할 예정이다.
이번 상임감사 공모에는 총 6명의 인사들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중 약사는 홍 회장이 유일했다.
심평원은 이달 초 홍 회장을 포함한 총 3명의 후보자를 기획재정부에 복수 추천했으며, 기재부는 이 중 홍 회장과 박모 씨 등 모두 2명을 다시 청와대에 추천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에 홍 회장이 낙점될 경우 전혜숙·옥은성 전 감사와 권태정 감사에 이어 네번째 약사출신 상임감사가 된다. 현직 약사회장으로서는 처음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청와대 결재 절차가 지연되면서 예정됐던 이취임 일정이 다소 늦춰질 가능성도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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