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미한 연명치료 중단 제도화 논의할 특위 구성
- 최은택
- 2012-12-27 10:59: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가생명윤리심의위, 특위위원장에 이윤성 서울의대 교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대통령소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위원장 김성덕 중앙대 의료원장)는 무의미한 연명치료 중단 제도화 문제를 논의할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특별위원회는 의료계, 종교계, 윤리계, 시민단체 등 각계에서 추천한 11인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 이윤성 서울대 의대(법의학) 교수가 선출됐다.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이 보고 내용을 중심으로 공청회 등 여론수렴 과정을 거친 후 내년 중 최종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김성덕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은 "특별위원회가 다양한 국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실현 가능한 대안을 마련하기를 바란다"며 "이를 토대로 진지한 사회적 논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