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당뇨병치료제 '액토스', 고용량 급여 적용
- 어윤호
- 2013-01-02 10:03: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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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부 30mg제제 급여…TZD계열 새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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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급여확대를 통해 기존 15mg제제로 혈당개선 효과를 보지 못해 액토스 30mg제제를 복용해야 했던 환자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보다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액토스는 제2형 당뇨 환자에서 간에서의 당신생을 억제하고 말초에서의 인슐린저항성을 낮춰주며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함으로써 지속적이고 강력한 혈당강하 효과를 나타낸다3. 현재 유럽 뇌졸중 학회(ESO)에서는 뇌졸중 치료 관련 지침에서 제2형 당뇨병 환자 중 뇌졸중을 경험한 환자에게 액토스 치료를 권고사항에 포함시키고 있다. 이춘엽 한국다케다 대표는 "이번 급여 확대를 통해 기존의 15mg 사용으로 혈당 개선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환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게 됐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당뇨병치료제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액토스는 식사여부와 상관없이 1일1회 어느 때나 복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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