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광제약, '히알루론산' 주사제 우즈베키스탄 수출
- 어윤호
- 2013-01-09 09: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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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남미·아시아 등 지역에서도 가시적 성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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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동광제약에 따르면 회사는 그 동안 아라간주, 아라간플러스주의 러시아, CIS 진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고 금번 우즈베키스탄의 성공적인 론칭을 통해 역내 진출의 확고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동광제약 관계자는 "올해 그 동안 등록을 추진했던 중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등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선진 시장 공략에도 더 한층 박차를 가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광제약은 2011년 300만불 수출탑 수상에 이어 올해 수출 목표를 500만불 이상으로 올리는 등 최근 몇 해 동안 매년 두 자릿수의 수출 신장률을 기록해왔다.
또한 수출팀 인력 보강 등 수출 환경 개선에 전력을 다해 왔으며 해외 비즈니스 확대에 전사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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