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조사가 제일 무서운 이유
- 이탁순
- 2013-02-25 06:29: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작년에도 국세청이 약가인하로 휘청거리는 제약·도매업체에 대한 세무조사를 전방위적으로 펼쳐 업계 관계자들이 말못할 고민에 쌓였었다.
업계가 느끼는 세무조사에 대한 두려움은 검·경 리베이트 조사에 버금간다.
업계 한 관계자는 "일단 세무조사가 시작되면 없던 혐의도 드러나는게 일반적"이라며 "국세청도 목적이 뚜렷하기 때문에 진행 자체가 큰 위협"이라고 말했다.
더구나 요즘같은 난국에 세무조사는 기업의 존립을 위태롭게 할 수도 있다고 이 관계자는 우려했다. 실제로 작년 세무조사를 받은 몇몇 기업은 약가인하에 따른 실적악화와 막대한 추징금이 더해져 이익률이 크게 후퇴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첫 민관협의 임박...기등재 인하 디테일 관심사
- 2"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 늘리자"...지차제 건의안 채택
- 3동물약 규정 싹 바꾼다…갱신제·GMP·위탁생산 활성화
- 4지엘파마·비씨월드, 구강붕해정 앞세워 블록버스터 시장 공략
- 5'7% 적금' 속여 보험판매…법원, 피해 약사들 손 들어줬다
- 6한국 R&D 과제 미·중 이어 세계 3위…대웅 58개 '최다'
- 7명문제약, EU GMP 사업 선정…주사제 100억 수출 확대
- 8중동전쟁발 소포장 완화 제기에 식약처 신중 검토 모드
- 9플랫폼 도매 금지법, 또 미상정…네트워크 약국 금지법은 통과
- 10필립스코리아, 매출 1%대 정체…이익 반등에도 성장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