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심평원 이전, 부동산 업자만 '신바람'
- 김정주
- 2013-03-20 06:3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로 부동산 중개업자들이다. 이들은 공단과 심평원 본부·본원 직원 수천명의 대규모 이주에 대비에 매일 아침이면 건물 앞에서 출근자들의 눈길을 끌만한 아이디어 판촉전을 벌이고 있다.
판촉은 평범한 부동산 카탈로그부터 현수막 게시, 이동 원두커피 차량을 대동한 무료 시음회까지 각양각색이다.
심평원 한 직원은 "이런 판촉이 이어진 지 오래돼서 이제 크게 눈에 띄진 않는다"며 "부동산 업자들만 들뜬 분위기"라고 말했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K-신약 리더 55세·남성·약학 박사…유학파·약사 출신 급증
- 2창고·공장 약국 간판 사라질까…복지부, 약사법 수정 수용
- 3혁신형 제약 인증 개편…"8월 접수·12월 최종 명단 발표"
- 4약가제도가 바꿀 특허전략…우판권 획득해도 수익성 '덫'
- 5국전약품, 사명 '국전' 변경…제약 기반 반도체 확장 본격화
- 6펠루비 47%, 펠루비서방 23%…5월 약가인하 품목은?
- 7시범사업 앞둔 신속등재...대상·계약조건 등 구체화 채비
- 8골밀도→골절 예방 전환…시밀러로 접근성 확대
- 9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늘부터 사용…약국 반짝 효과 있을까
- 10궤양성대장염 신약 '벨시피티' 안·유 심사 완료…허가 근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