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 최초 줄기세포치료제 국내 영업전담
- 이탁순
- 2013-03-21 09: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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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미셀-JW중외 판매계...양사 시너지효과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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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개발사인 파미셀 측은 JW중외제약과 '줄기세포치료제 하티셀그램-AMI에 대한 공급 및 판매'에 대한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각 회사의 장점을 기반으로 역할을 분담하게 된다. 파미셀은 줄기세포치료제의 제조와 학술 지원을 맡고 JW중외제약은 하티셀그램-AMI의 영업·마케팅을 담당한다.
김현수 파미셀 대표는 "줄기세포치료제 시장의 개척자 역할을 해 온 '하티셀그램-AMI'의 탁월한 제품 경쟁력과 순환기계 약제와 관련해 전국적인 전담 영업 조직을 갖추고 있는 JW중외제약의 우수한 영업·마케팅 역량이 전략적으로 결합돼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 간의 제휴는 지난 해 11월 '간부전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사업협력 양해각서' 체결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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