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퍼니 등 보험약 160품목 등재…15품목 약가인하
- 최은택
- 2013-03-28 16:20: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급여목록표 개정고시…24품목은 퇴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을 28일 개정 고시했다.
개정내용을 보면, 먼저 신약 심퍼니프리필드시린지주50mg(83만3000원), 오저덱스이식제700마이크로그람(89만2400원) 등 신규 의약품 160개 품목이 급여목록표에 신규 등재된다.
반면 테노캄 등 기등재약 57개 품목은 급여목록에서 삭제된다. 대신 재고소진 등을 감안해 삭제사유에 따라 3개월에서 최장 6개월까지 급여는 유지된다.
이와 함께 기등재약 중 15개 품목은 상한가가 인하된다. 적용은 리베라 등 5개 품목은 내달 1일부터, 그라트릴오디정 등 10개 품목은 5월1일부터다.
또 다음달에 신규 등재되는 에피스크정500mg 등 21개 품목은 가산기간이 종료되는 올해 9월부터 2016년 5월까지 순차적으로 상한가가 하향 조정된다.
이밖에 중외15%포도당주사액 등 11개 품목은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지정돼 5월부터 약값이 인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