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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그린리스트' 879건 등재…기허가약 이달 마무리

  • 최봉영
  • 2013-04-01 06:34:50
  • 식약처, 지난달 127건 신규 등재…100여건은 절차 진행

허가-특허 연계제도 시행에 따라 진행되고 있는 그린리스트 등재가 막바지에 달했다.

총 신청 980건 중 90% 가량이 등재돼 이달 내 기허가 품목에 대한 등재가 마무리 될 전망이다.

31일 식약처에 따르면, 지난 3월 그린리스트에는 127건이 신규 등재됐다. 누적건수는 879건이다.

식약처는 매달 100건 이상을 등재하고 있어 4월 내로 등재 완료가 확실시되고 있다.

지난달 신규 등재를 가장 많이 한 제약사는 35건을 기록한 한국MSD였다.

이어 한국얀센 16건, 한미약품 14건, BMS·GSK 각 8건, 베링거인겔하임·노바티스 각 7건, jw중외제약 6건 순으로 뒤를 이었다.

특허가 등재된 업체 대다수가 외자계 제약사였으며, 국내사로는 대웅제약, 동아제약, 신풍제약 등이 많았다.

주요 등재품목은 스프라이셀, 프리플러스, 신플로릭스, 아리셉트, 인베가서방정, 트루패스, 프라닥사, 아모잘탄, 아모디핀 등이었다.

한편, 기허가 품목에 대한 특허 등재가 마무리되면, 식약처는 신약 등 신제품에 대한 특허 등재만 하게 된다.

신규 품목에 대한 특허 등재를 위해 해당업체는 식약청 품목 허가 1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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