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등반대회 '동심동덕' 기업문화 정착
- 가인호
- 2013-05-07 23:31: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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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간 신뢰와 화합으로 단결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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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80여명이 참여한 등반대회는 오전 10시 용마산 폭포공원에서 출발하여 용마산 정산과 아차산 정상을 거쳐 광나루역 까지 약 3시간 등반으로 진행됐다.
이번 산행은 신풍제약의 제2회 사내 등반대회로 임직원간 신뢰와 화합으로 단결된 조직문화를 만들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제약업계 전반의 어려움을 이기고 2013년 목표달성을 이룬다는 각오를 다지는 자리였다.
김창균 대표는 "창의적인 기업문화와 같은 목표를 위하여 다 같이 힘쓰는 동심동덕(同心同德)의 기업문화를 정착하는 계기로 만들자”며 “각자 맡은바 자리에서 성실히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이날 등반대회에서는 부서별 결의를 통해 전 직원이 하나 된 마음을 갖는 자리가 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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