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먹는 근육통 치료제 '셀라펜정' 출시
- 이탁순
- 2013-05-10 09:46: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개국가 요청 따라...통증 동반 근육통에 효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셀라펜정은 클로르족사존 250mg, 아세트아미노펜 300mg로 된 근이완제로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요통, 염좌통, 근경련, 근경직 등 근육의 이상 긴장을 수반하는 질환에 사용이 가능하며 성인 1회 2정, 1일 4회까지 공복 시를 피해 복용하면 된다.
최근 의약품 재분류로 인해 몇몇 성분이 일반의약품에서 전문의약품으로 재분류됨에 따라 개국가에서 근이완제의 출시 요청이 잇따랐다.
현대약품 셀라펜 담당자는 "근이완제 시장은 대부분 첩부제 시장이었으나 첩부제만으로는 근육통을 치료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통증을 동반하는 근육통에는 첩부제와 근이완제를 같이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며 "여가 생활 확대로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그에 맞는 여러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근이완제 시장은 점점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CSO·원가 삼중고…흔들리는 중소형제약 수익 공식
- 2GLP-1 비만약 오남용우려약 지정 행정 예고
- 3공정위, 유한·녹십자 등 제약-약국 간 대리점 실태조사 착수
- 4오스틴제약, 동아ST 출신 오태영 전무 영입…R&D 강화
- 5제약 4곳 중 3곳 지배구조 준수율↑…유한·일동홀딩스 최고
- 6고혈압 3제 복합제 대세...상반기 48개 품목 무더기 등재
- 7[기자의 눈] 여전한 CSO 리베이트, 추가 규제 신속 수립을
- 8'모기업 복귀' 일동 유노비아 매출 '쑥'…첫 흑자 피날레
- 9"생물학적제제가 바꾼 천식 치료…남은 과제는 접근성"
- 1010년 만에 약 안전사용교육 박람회…콘텐츠 개발 박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