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믹스, CGMP 제2공장 준공…CMO기업 우뚝
- 가인호
- 2013-05-12 22: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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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니실린 전문 기업서 변신, 글로벌 진출 적극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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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믹스는 지난 10여년간 완제의약품을 일본 등에 수출하여 1천만불 수출의탑(2008년)을 수상한 바 있다.
세계적으로 품질기준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시장을 통해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번에 일반 주사제 전용 제2공장을 신축함에 따라 펜믹스는 일본은 물론 유럽, 미국등 Global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지난 3월 완공된 펜믹스 제2공장은 건축면적 약 3,300m2 (1,100평), 연면적 7,600m2 (약2,300평) 규모로 GMP는 물론 일본, EU, CGMP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앰플, 분말 바이알의 동결 건조 바이알을 생산할 수 있는 자동화라인을 갖추고 있다.
또한 연간 600만개 이상의 프리필드 실린지를 생산할 수 있는 자동화라인을 2014년 9월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김영중 대표는 "환경개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고용증대, Global 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증대에 힘씀으로써, 국가발전과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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