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P-4 '네시나' 허가…다케다, 시장 경쟁 가세
- 최봉영
- 2013-06-03 06: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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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같은계열 6번째 신약 승인…출시는 내년 상반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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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식약처는 한국다케다의 ' 네시나' 3개 함량 제품에 대한 시판을 허가했다. 이 제품의 성분명은 알로글립틴벤조산염.
다케다제약은 자누비아, 가브스, 온글라이자, 제미글로, 트라젠타 등에 이어 6번째로 DPP-4 억제제 계열의 시장 경쟁에 나서게 됐다.
현재 이 계열의 당뇨약 시장은 MSD 자누비아가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트라젠타, 가브스가 그 뒤를 쫓고 있는 형국이다.
온글라이자와 제미글로도 월 처방액 10억원을 넘어서며 추격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네시나'는 다른 치료제에 비해 시장 진입이 늦어 효과적인 마케팅이나 협업이 경쟁력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후발주자인 베링거인겔하임 트라젠타의 경우 유한양행에 영업을 맡겨 적지 않은 성공을 거두고 있다.
한국다케다 역시 네시나에 대한 영업을 국내 제약사와 공동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제약업계는 네시나의 시장 진입으로 DPP-4 억제제 계열 당뇨약 시장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다케다제약은 급여등재 절차를 거쳐 늦어도 내년 상반기 중 제품을 출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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