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씨바이오, 첫 필름형 야뇨증치료제 개발 추진
- 최봉영
- 2013-06-20 06:3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니린' 제형 개선...내년 상반기 발매 예상
- AD
- 1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9일 식약처는 씨티씨바이오 'CDFF0612'에 대한 임상 1상을 허가했다. 한국페링의 야뇨증치료제 미니린정을 필름형 제형으로 개선한 제품이다.
씨티씨바이오는 전북대학교병원에서 약동학적 특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을 진행하게 된다.
야뇨증 치료제는 3개 성분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이중 데스모프레신 성분의 대표품목인 '미니린'이 시장을 거의 독점한다.
연간 매출은 약 100억원 규모. 이 제품은 정제나 주사제는 개발돼 있지만 필름형은 없다.
씨티씨바이오 관계자는 "야뇨증은 수분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물없이 복용하는 필름형 제제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기존 제품의 제형만 개선했기 때문에 1상을 종료하면 제품화가 가능하다. 회사 측은 내년 상반기 경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씨티씨바이오가 생산은 맡지만 판매는 국내사 3~5곳이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6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7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8'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