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보다는 최선을…진정한 승리란?"
- 영상뉴스팀
- 2013-07-02 06: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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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도]광동야구단 vs 둥근지구어린이 야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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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광동제약 야구팀과 다문화가정 소년 야구팀 '둥근지구' 야구단 경기모습 현장입니다.
이번 야구경기는 지난 6월 29일 서울 휘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됐습니다.
경기에 참여한 선수들은 "34도를 웃도는 무더운 여름날에도 불구하고 승부에 연연하지 않은 페어플레이 정신과 단합된 팀웍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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