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PIA, '제약산업 육성 5개년 계획' 환영
- 어윤호
- 2013-07-21 16:35: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관계자들과 적극 소통하고 논의할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복지부는 ▲R&D 확대를 통한 개방형 혁신 ▲제약-금융의 결합 ▲우수 전문인력 양성 ▲전략적 수출지원 ▲선진화된 인프라 구축 등의 5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국내 제약산업을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신약·신제품 개발을 통한 해외 수출'을 성장전략으로 삼아, 앞으로 5년 간 국내 제약산업의 글로벌화를 이룩해 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해 김진호 KRPIA 회장은 "KRPIA는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중장기 계획안이 도출된 것을 환영한다"며 "각 단계를 실행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업계는 물론 정부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논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글로벌 제약사들과 국내 제약사간의 적극적인 국내외 파트너십 지원을 통해 함께 시너지를 내며 동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글로벌 제약시장은 신약 파이프라인 부족문제와 낮은 R&D 생산성을 개선하기 위해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에 주력하는 추세다.
이번 정부의 제약산업육성정책을 통해 국내 제약기업이 글로벌 제약기업과의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에 최적의 시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또한 최근 몇 년간 활발해지고 있는 글로벌 제약사-국내 제약사의 신약·개량신약 공동개발 및 글로벌 판매 파트너십 활동들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 회장은 "제약사들이 연구개발에 힘을 쏟아 신약을 개발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가치 인정을 통해 연구개발에 재투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이러한 환경 조성 방안에 대해서도 업계 및 정부와 적극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마트약국의 일탈? 국내 미유통 마운자로 수입 판매 시도
- 2"판매가 낮춰달라"...제약사 일반약 가격 조정 요구 논란
- 3네트워크약국 차단, 비대면 진료...하반기 이렇게 달라진다
- 4로수젯 구강붕해정 잇따라 허가…동국제약·유니메드 합류
- 5소아 필수약 '로라제팜' 안정 궤도…뇌전증 신약, 7월 급여
- 6이유있는 무더기 특허도전…진통 복합제 맥시제식 매출 껑충
- 7인튜이티브, 수술 넘어 플랫폼으로…확장 드라이브
- 8건기식 원료 전환 절차, 식약처 고시에서 '법률' 상향 추진
- 9JW홀딩스, 지주사 적용 제외…투자 유연성 키운다
- 10'트렘피어' 염증성장질환 급여 적용…장기 관해 전략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