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근로자 사망 귀국 동료 21명 바이러스 음성
- 최은택
- 2013-08-15 11:59: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검사결과 발표...1명은 곧바로 검사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질병관리본부는 사우디아라비아 한국인 근로자 사망 동료 중 입국자 21명에 대해 유전자증폭검사를 시행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15일 밝혔다.
나머지 증상이 없다고 확인된 1명도 곧바로 검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음성판정자 21명중 밀접한 접촉이 있는 4명은 10일간(23일까지) 격리 관찰을 지속하고, 나머지 17명은 귀가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대신 귀가조치자도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서 귀국일 기준 5일차, 10일차 증상발생 여부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