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제약, 필러시장 진출…'라이콜D' 판매
- 노병철
- 2013-08-29 07:40: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0% 순수 덱스트란 필러…안전성 입증·안면윤곽 성형효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우제약은 청화메디파워의 롱텀(long-term)필러 '라이콜D'에 대한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필러 시장에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우제약 지용훈 사장은 "라이콜D는 100% 순수 덱스트란 필러로 임상시험 결과 우수한 효과와 충분한 안정성이 입증됐다"며 "라이콜D를 시작으로 다양한 미용·성형 제품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글루코스(d-glucose)의 중합체인 덱스트란은 이미 널리 안전함이 확인된 물질로 사용 전 알레르기 반응검사가 필요 없으며 독성으로부터도 안전한 약물이다.
또한 네오콜라제네시스(Neocollagenesis)특성을 가지고 있어 피하층에 얇게 펼쳐서 주입되는 경우 콜라겐 씨앗을 뿌린 것처럼 약 1년간 콜라겐이 지속적으로 만들어지며 피하 층에 일정한 볼륨을 형성시키는 경우는 콜라겐 캡슐이 만들어지며 약 5년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라이콜D는 롱텀 필러로 안면윤곽 성형과 양악수술의 효과까지도 충분히 대신할 만큼 유용한 장점을 갖고 있다.
한편 지용훈 사장은 "지난해 비급여 주사제 시장에 뛰어들어 큰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미용·성형 시장에서도 전사적 영업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라이콜D의 안정적 시장 안착을 이뤄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3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4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5'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6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7[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8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9[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10"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