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심증·고혈압약 24품목 12월부터 본격 전산심사
- 김정주
- 2013-09-06 08:54: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14개 성분 약제 최종 확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기타 심혈관계 약제'로 묶인 의약품 중 14개 성분 약제들 중 24개를 선별해 오는 12월 청구 접수 분부터 전산심사 하기로 확정지었다.
5일 목록에 따르면 이번에 추가되는 성분은 희석된 니트로글리세린, 몰시도민, 니코란딜, 희질산이소소르비드, 이소소르비드질산염, 이소소르비드-5-모노니트레이트, 염산아미오다론, 데노파민, 초산플레카이니드, 필시카이니드염산염 등 14개다.
품목은 앤지덤패취0.2mg/시간, 몰시톤정, 중외시그마트정5mg, 카소딜정, 이소켓서방캡슐, 부광이소맥지속성캅셀, 엘로톤정, 엘로톤서방캅셀, 임듈지속정, 코다론정, 카도파민정, 탬보코정, 리트모놈정 등이다.
썬리듬캡슐과 삼진히드랄라진염산염정, 현대미녹시딜정, 목소딘정, 카드라텐정10mg도 포함됐다.
한편 전산심사는 식약처 허가사항을 기본으로 하며, 고시 등 약제급여기준이 있는 경우 이를 반영된다.
만성신부전증과 장기이식환자의 필수경구약제 중 혈압강하제(고혈압제)는 복지부 고시에 따라 '만성신부전'과 '신장 및 간이식' 상병을 추가로 인정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
-
이소켓 등 협심증·고혈압약 33품목 전산심사 추진
2013-05-31 05: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