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안전원, 임부금기 256개 성분 개발
- 최봉영
- 2013-09-06 15:56: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DUR정보 개발에 중추적 역할 수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 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박병주)은 부적절한 약물사용 예방을 위해 병용금기, 연령·임부금기 등 DUR 정보를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약품안전원(DUR정보팀)은 지난해 4월 개원한 이래 DUR정보에 대해 최신 허가사항을 반영하도록, 256개 임부금기 성분와 14개 용량주의 의약품 정보를 개발하는 등 국내 DUR정보 제공에 있어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금년 7월에는 '마약류 진통제 효능군 중복주의 의약품 정보' 14개 성분을 개발해 의·약사 전문가에 제공했다. 의약품안전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약품안전원은 외국의 DUR제도 연구 등을 통해 안전성 또는 오남용 우려가 있거나 질병 또는 용량에 따라 주의해야 할 의약품 등 의약품 안전사용과 관련된 다양한 DUR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