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검찰 고발키로
- 이탁순
- 2013-10-08 18: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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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선위, 시세조종 등 혐의로 검찰 고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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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을 시세조종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8일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정례회의를 열고 서 회장을 시세조종, 미공개 정보이용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13일 진행한 자본시장조사심의위원회에서 서 회장이 미공개 정보 이용 등의 방법으로 부당이득 챙겼다고 잠정 결론을 내린 바 있다.
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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