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씨투스 현탁정' 발매 심포지엄 순항
- 이탁순
- 2013-10-10 09:06: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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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15개 주요 도시서 개최...의료진, 높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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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에는 '소아알레르기 환자의 진단과 치료'라는 주제로 씨투스 알레르기비염 임상에 참여한 교수진들이 대거 강연에 참여했다.
삼아제약 측에 따르면 지난 9월에 첫 시작된 심포지엄에서 편복양 서울순천향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좌장으로 박용민 건국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연자를 맡아 진행했으며 11월 말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또한 이 심포지엄은 전국 15개 도시 진행으로 기존의 대도시외 중소도시까지 알레르기질환 진단과 관리에 대한 개원가의 최신지견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씨투스는 1일 2회 복용으로 야간 천식과 주간 알레르기비염을 효과적으로 조절해 줄 수 있으며 또한 KG별 처방으로 아이들의 성장 발육에 맞춘 처방이 가능하다"며 "특히 천식과 알레르기비염 동반이 의심되거나 코막힘이 동반된 소아에게 효과적인 약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씨투스 현탁정은 하트 모양의 알약으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라는 컨셉으로 발매됐고 딸기 맛으로 복약순응도가 높다. 국내 주요 10개 대학 임상을 통해 기존의 천식 외 알레르기비염 적응증 추가로 알레르기질환에서 Pranlukast의 처방 확대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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