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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 같은 직업군과의 혼인비율 얼마나 될까?

  • 강신국
  • 2013-10-16 12:25:58
  • 결혼정보회사 듀오, 초혼부부 3000쌍 혼인통계

의사와 약사는 동일 직업군과의 혼인비율은 얼마나될까?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결혼한 회원 2만7000명 중 최근 3년간(2010년~2013년) 혼인한 초혼부부 6000명(3000쌍)을 대상으로 한 혼인통계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부부간 '직업 결합'을 분석해 보면 전문직인 '의사·약사'와 안정성을 갖춘 '공무원·공사직'이 동질혼 경향이 큰 것을 나타났다.

먼저 남성 의·약사(316명) 중 23.7%가 여성 의약사와 결혼을 했다.

반면 여성 의·약사(153명) 중 49%는 자신과 동일한 직업인 남성 의·약사(75쌍)와 혼인한 것으로 조사됐다. 즉 여성 의약사가 남성 의약사보다 동일 유사한 직업군을 선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무원·공사직 남성(443명) 중 18.3%와 '공무원·공사직' 여성(243명) 중 33.3%도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과 혼인을 했다.

결혼에 성공한 회원의 직업은 남녀 공통으로 '일반사무직 회사원'(남성 34.6%, 여성 22.3%)이 가장 많았다.

남성은 공무원·공사직(14.8%), 의·약사(10.5%), 연구원(7.6%), 사업가·자영업자(6.7%) 순이었고 여성은 학원강사·기타교사(13.4%), 교사(12.7%), '공무원·공사직(8.1%), 간호사·의료기사(7.1%) 등이었다.

결혼에 성공한 남성 회원의 표준모델은 35세·연소득 4천500만원·4년제 대졸·키 173∼174㎝ 일반 사무직이고 여성 회원은 32세·연소득 3천400만원·4년제 대졸·키 163∼164cm 일반 사무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과 여성 모두 2006년 조사보다 결혼 연령과 연소득이 각각 2세, 1200만원 높았다.

남편의 연소득이 더 높은 부부는 78.2%, 아내의 연소득이 더 높은 부부는 14.8%였다. 남편의 키가 더 큰 경우는 99.5%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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