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약품, 창립 34주년 기념식 개최
- 이탁순
- 2013-10-16 13: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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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석화 대표 "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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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아약품(대표이사 홍석화)은 최근 본사 사무실에서 34주년 창립기념일 행사를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홍석화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시대의 흐름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해야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매일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 대표는 "40살이 넘은 독수리는 부리가 가슴까지 닿을 정도로 굽어지고, 발톱은 힘이 없어 먹이를 낚아 챌 수 없으며, 털은 짙고 두꺼워져 날기조차 힘겨워진다. 독수리는 가장 높은산 중에 있는 바위를 선택해 그 위에 올라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바위에 부리를 깨트리고 새 부리가 자랄때까지 기달리고 깨진 부리에서 새 부리가 자라면 그 부리로 발톱을 하나하나 뽑고 다시 새 발톱이 자라면 두터워진 털을 하나하나 뽑는다. 다시 자란 부리와 발톱 다시 생긴 연한 날개로 독수리는 다시 멋진 비상을 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창립기념일 행사에서는 구매관리부의 이용우 대리와 총무부의 박준영 사원을 과장으로, 병원사업부의 유성우사원을 대리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모범사원으로 약국사업부에 김선유 차장을 표창과 시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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