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한 콜마회장, WC300 기업협의회 회장 취임
- 가인호
- 2013-10-17 12:29: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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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C300 기업 간 공동협력을 이끌어 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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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300 기업협의회는 WC300 선정 기업간 소통, 상생발전 및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1년 설립됐다.
윤 회장은 이날 "국내 기업들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과 품질 수준은 이제 세계 정상에 올랐다"며 "WC300 기업 간 공동협력을 이끌어 내 각 사별로 진행하고 있는 WC300 프로젝트 성공 및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WC300 기업협의회는 이날 연내 법인화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기업간 공동협력뿐 아니라 사회공헌, 대정부 정책 건의 활동, 대-중소, 중견기업간 상생협력사업 개발 등 기업협의회 운영방안을 공개했다.
한국콜마는 지난 해 WC300 기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활발한 프로젝트 수행으로 해외고객 유치 등 우수한 성과를 창출해왔다.
콜마 관계자는 "WC300 기업은 일반 중견기업에 비해 더 많은 고용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잠재력 있는 기업과 우수 인재가 만남으로써 기업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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